타오위안 가는 길

2016년부터 신규취항을 시작한 에어서울

아시아나에서 만든 LCC 라서 그런지 아시아나의 향기가 난다.

공항에서는 처음보는 모습이라 사진을 찍어보았다.

아시아나의 또 다른 LCC인 에어부산과는 다른 색감이 마음에 든다.

 

타오위안 공항에 도착해 터미널 밖으로 나와 주차장을 향한다.

금방이라도 비가 내릴 것 같은 어두운 하늘이 반겨준다.

높고 푸르른 대만의 하늘도 좋지만, 먹구름이 가득낀 하늘 또한 좋다.